업종으로 찾기
방식이 다르면 받는 느낌도 달라집니다
- 스웨디시오일을 바르고 넓은 면으로 밀어 가는 방식이다. 한 부위를 깊게 파기보다 전신을 고르게 훑는 쪽이라, 어디가 아픈지 특정하기 어려운 날에 무난하다.
- 아로마향을 입힌 오일을 쓴다. 어떤 향을 고르느냐로 남는 인상이 달라지므로, 보유한 향의 종류를 미리 물어 두면 고르기 쉽다. 향이 옷에 배는 것이 부담이면 미리 말해 두면 된다.
- 타이옷을 입은 채 매트에서 진행한다. 눌러서 푸는 것보다 관절을 접고 펴는 동작의 비중이 크다.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길수록 체감이 뚜렷한 편이다.
- 건식·경락오일을 쓰지 않고 손과 팔꿈치로 지점을 눌러 간다. 끝난 뒤 씻지 않아도 되니 일정 사이에 끼워 넣기 좋다. 압이 국소에 집중되므로 세기를 먼저 맞추는 편이 낫다.
- 스포츠쓰고 난 근육을 부위로 나눠 본다. 운동 직후보다 하루 이틀 지난 뒤가 회복에 낫다는 안내가 많다. 어떤 운동을 했는지 말해 두면 배분이 달라진다.
- 1인샵관리사 한 사람이 예약부터 관리까지 맡는 형태다. 마주치는 사람이 적어 조용하고, 두 번째 방문부터는 취향을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.
- 커플·프라이빗두 사람이 같은 시간대에 받는 구성이다. 한 방에 자리가 둘인지, 방을 나눠 쓰는지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므로 예약 전에 확인해 두면 된다.
- 발·족부발과 종아리를 중심으로 본다. 오래 서 있거나 많이 걷는 날이 이어질 때 찾는 경우가 많다. 전신 코스에 짧게 붙여 받는 방식도 있다.
- 왁싱부위를 정해 진행한다. 주기와 관리 방법이 결과를 좌우하므로 첫 방문에서 안내를 함께 듣는 편이 좋다. 피부 상태에 따라 가능 여부가 갈릴 수 있다.
- 스파·사우나관리에 시설 이용이 함께 붙는 형태다. 사우나나 샤워 시설을 쓰는 시간까지 계산해야 실제 소요가 맞는다. 시설 구성은 매장마다 편차가 크다.
- 로미로미손바닥과 팔뚝을 넓게 써서 흘리듯 이어 간다. 끊기는 느낌이 적고 리듬이 일정한 편이라, 강한 압보다 이완을 원할 때 고른다.